다손이의 가치투자 이야기는 주식왕초보인 다손이가 수많은 시핵착오를 겪으며 점점 가치투자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주식투자만화입니다.


실제로 IMF 때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었다. 에셋플러스투자자문의 강방천 대표도 IMF 때 증권회사 주에 투자하여 1억으로 156억원이라는 경이적인 수익을 낼 수 있었다.

 강방천과 함께 하는 가치투자  강방천 지음
기업이 줄줄이 쓰러지던 IMF 시절을 오히려 주식투자하기 좋은 때라고 보고 이 기간에 지속적인 가치투자를 실천하여 종자돈 1억으로 1년 10개월 만에 156억을 만든 증권가의 살아 있는 신화, 에셋플러스 투자자문 회장 강방천이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대한민국에 IMF 와 같은 폭락장이 또 올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살아 생전에 언젠가는 폭락장이라는 기회가 오지 않겠는가? 하지만 폭락장이 오더라도 준비되지 않는 자에게 떡고물을 없다.

...

Trackback Address :: http://www.econori.com/tt/trackback/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