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손이의 가치투자 이야기는 주식왕초보인 다손이가 수많은 시핵착오를 겪으며 점점 가치투자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주식투자만화입니다.
재앙을 이용해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한다면 보기 좋은 일은 아니다. 하지만, IMF 때 아무도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경기 불황은 더욱 지속되고 기업들은 자금난에 허덕였을 것이다. 주식시장은 기업을 존속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자본주의 최대의 발명품이다.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 있다.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를 보면, 내가 그때 투자 했었으면 지금쯤 갑부가 되어 있을 텐데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미래에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기회는 널려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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