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읽은 책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몇 십권의 책을 읽었지만, 처음 읽은 이 책의 감동보다 더한 책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도대체가 막막하고, 어떤 주식을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전설적인 펀드매니저가 등장하여 주식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주식투자는 지식보다 상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식하게 해 줍니다.
대부분의 전문투자자들이 주부들보다 수익률이 좋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 주었습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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